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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숲 독서모임 (25.5.1. ~ 25.11)
책을 책을 읽는다는건, 누군가의 마음을 잠시 빌려 사는 일입니다.
그 마음속을 천천히 거닐다 보면, 어느 한문장에서 걸음을 멈추게 됩니다. 그 문장은 마치 나를 비추는 거울처럼,
잊고 있던 나의 마음을 불러내곤 합니다.
책속에서 건져 올린 한 줄, 토론중에 마음을 흔들었던 한마디,
그리고 서로의 이야기에 피어난 미소와 위로까지
모두 노트위에 정성스레 적고, 마커펜으로 모양내고, 이쁜 스키커로 꾸미며... 생각숲은 그런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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