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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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하고 싶은 말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진의 존재를 확립해나간다.태어나면서부터 가족과 혈연으로 맺어지고, 자라면서는 친구들과 사회라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된다.이처럼 우리의 삶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리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
프라이밍 학... 2020-04-02 hit753 vot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