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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수료자 정 O 주 감사문

  • 프라이밍
  • 2026-02-19 13: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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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프라이밍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백석대학교 간호학과에 26학번으로 입학하게 된
정 O 주 입니다~
사랑하는 선생님들과 아카데미 관계자분들께.
오늘 이 소중한 수료증을 받기까지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보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영어를 가르쳐주시고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신 아림샘♥️
부족했던 수학을 조금씩 천천히 공부하도록 이끌어주신 영준샘♥️ 너무 감사드립니다~
프라이밍 아카데미에서의 시간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제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여
정이었습니다. 때로는 한계에 부딪혀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 선생님들의 가르침 덕분에 끝까지 완주할 수 있
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꿈과 목표가 없어서 방황하다 도피하듯이 캐나다로 간적도 있었습니
다.
그러다 캐나다에서 돌아와 제일 처음으로 찾아온 곳이 이곳 프라이밍 아카데미였습니다.
이제부터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불안감 때문에 오게 되었고 실장님과 상담을 하고 이곳을 다니기로 결
정했었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공부에 발을 붙이며 마음을 다잡았고 진로까지 정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가기전에 기초학력들을 다지도록 돕고 항상 뭐가 필요한지 물어봐주시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어렵게
강사님들을 모셔서 필요한 공부를 언제든지 할 수 있게 해주신 노력들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
고 항상 곁에서 공부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고민 등 조언이 필요할 때 항상 저희가 잘 되길 바라는 마
음으로 조언을 주셨던 우리 한쌤,
그리고 대학 지원시기 때 아침부터 여러학교들에 서류들을 제출하며 대학의 첫 걸음을 떼도록 도와주신 실
장님, 이 자리서 다시한번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의 도움을 마음에 새기고 학교에 가서도 꾸
준히 포기하지 않고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곳에서 배운 기초 지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앞으로 진학하게 될 대학 생활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당당히 제 몫을 다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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