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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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4년 12월부터 프라이밍아카데미에서 공부를 시작하였으며 어느덧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끔 프라이밍아카데미로 와서 한승희과장님과 박성철실장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과연 내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분들이 계셨기에 프라이밍아카데미에서 공부하는 동안 저는 진로방황을 오래 하지 않게 되었고 삶의 목적을 가지고 공부에 집중하게 되었으며 오늘날에는 대학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영어를 배울수 있는 용기를 주고 독해를 할 수 있도록 문법을 알려주신 아림쌤, 소현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아림쌤은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저에게 문법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심어주셨고 저의 능력에 맞는 숙제량을 주고 확인을 하였습니다.
소현쌤은 저의 눈높이에 맞추어 영어쏭과 만화책을 이용하여 문법과 구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영어 수업 시간들이 있었기에 저는 끝까지 영어를 포기하지 않을수 있었습니다.
프라이밍 아카데미를 생각할 때 한쌤과 박실장님을 떼여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한쌤은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새터민 학생들과 의사소통이 잘 되고 어려운 일, 급한 일들을 신속하게 올바르게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분입니다.
소녀의 감성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니신 한쌤에게서 저는 배울점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박성철실장님은 항상 밝은 모습으로 우리 새 터민에게 기타를 배워주시고 맡은 일도 잘 하시지마는 설날이면 우리들에게 선물로 무언가를 해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설날에는 가정에서 준비한 예쁘고 향기로운 수제 세면 비누를 가득 가지고 오셔서 우리들에게 나누어 주던 행복한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제가 프리이밍아카데미에 오는 이유 중 하나는 긍정적이고 소통이 잘 되는 한쌤과 실장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새로 들어오는 새 터민여러분도 여기 프라이밍아카데미의 좋은 교육시스템안에서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어려운 문제들이 있으면 한쌤이나 실장님께 마음을 열고 상담을 하면 좋겠습니다.
하여 한국사회에서 자기 자신이 어떤위치에서 얼마만한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을 지를 빨리 알아차리고 긴 세월을 방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프라이밍아카데미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순간은 백범 김구기념관에 갔던 날인것같습니다.
조선이 낳은 영웅이지마는 남과 북이 김구를 보는 시선은 같았고 백범 김구선생이 생애와 활동, 대한민국의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역사등을 배우게 되어 인상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마련해주신 아카데미의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새 터민들을 품어주고 그들의 진로를 응원해주는 프라이밍아카데미의 교장선생님과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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