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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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김*복
작년 이맘때쯤 간호사가 되고 싶은 마음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무작정 프라이밍 사관학교에 상담을 왔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한선생님의 격려와 응원으로 기대 반, 걱정 반이였던 저의 꿈이 확신과 자신감으로 바뀌었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영어공부와 ITQ 자격증, 입시코칭, 자기소개서 등을 준비하면서 가장 감동받았던 것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사랑”입니다. 진로와 학습뿐만 아니라 개인의 고민까지도 멘토링을 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프라이밍 사관학교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한승희 선생님과 고성환 부장님의 진심어린 격려와 응원, 조언의 말들이 불안했던 저의 마음에 큰 용기와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여 간호학과에 합격하게 되었고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시멜론 같으신 한선생님, 무뚝뚝해 보이지만 다정하고 조용히 챙겨주실 건 다 해주시는 츤드레 같으신 고부장님, ‘줄 수 있는게 있기만 하다면 무엇이든 다 줄 수 있어’라고 이마에 붙이고 다니시는 홍선생님 그리고 언제나 열정이 넘치고, 유쾌한 원어민 선생님 로즈와 제프 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이곳 프라이밍 사관학교를 거쳐 가는 학생들이 많이 있을 것인데 이 곳을 통해 꿈과 비젼을 가지게 되고, 삶의 가치를 알아가고, 나눔과 헌신의 삶을 통해 오는 즐거움과 축복을 알아감으로써 사회와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 필요한 사람이 되어 가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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