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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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곳 프라이밍 사관학교에서 부족한 공부를 하고, 올해 3월에 간호학과에 입학하게 된 김*진 입니다.
저는 2024년 후반기부터 이곳에서 저에게 부족한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영어공부를 여러번 시도했었지만 공부해본 경험이 없어 너무 어려워 시작과 동시에 포기를 했었습니다. 여러 번 실패한 영어공부를 두려운 마음으로 이 곳에서 다시 시작했고, 이번에는 포기하지 않고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 이유는 전부 학생을 향한 관심과 헌신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매일 힘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도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처럼 공부에 중요한 시작을 이곳 프라이밍 사관학교에서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만약 일반학원에서 공부했다면 저는 또 좌절과 절망속에 포기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 계신 선생님들은 학생을 향한 관심과 사랑으로 개개인의 학생수준에 맞춰서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 주십니다. 덕분에 저는 몇번이고 포기했던 영어를 단어부터 시작 할 수 있었고 앞으로 학교와 취업에 필요한 토익시험에 도전할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미약한 변화이지만 저는 스스로 진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공부가 쉽지 않겠지만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성과를 얻을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저희 학생을 위해 하신 노력과 헌신에 대한 보답으로 한국사회에 의젓한 구성원으로 성장 할 것입니다.
제가 아쉬웠던 점은 좀 더 일찍 프라이밍사관학교를 알지 못한 것입니다. 좀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공부했다면 대학교에서 하는 공부를 더 잘 수행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제 주변에 대학교나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프라이밍 사관학교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와 같은 탈북민을 위해 이런 학교가 있음에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매번 고마움을 느끼게 한것은 한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바쁘신 업무중에도 제가 모르는 것이나 필요한 것을 질문하면 기꺼이 답해주시고, 한선생님이 1:1선생님들을 연결해 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것을 보며 감사한 마음과 나도 저분과 같이 '열정을 가지고 살아야지'라는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땅에서 잘 적응하는 것을 넘어 미래 리더로 성장해 갈것을 다짐하며 이만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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