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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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원어민선생님의 도움으로 Charleston southen university 에 지원하게 된 허서윤 학생은 학교를 전액 장학금으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프라이밍 사관학교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을 기대하며 학교에서 장학증서를 전달했습니다.
-허서윤 미국유학생활
현재 찰스턴서던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1학기 중에 있는 허서윤학생이 프라이밍에 방학중
방문하였습니다. 서윤학생의 유학준비과정과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프라이밍 사관학교에서 배웠던 일은 나에게 놀라운 성장을 선사했습니다. ITQ수업을 통해 컴퓨터 능력을 향상시키고 한글, ppt, 그리고 엑셀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더불어, 원어민 영어 선생님들과의 스피킹 수업은 영어에 대한 끊임없는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나의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후 학교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의 문을 열게 된 것은 나의 삶에 혁신이었습니다. 그곳에 22년 8월에 처음갔을 때, 다양한 문화와 언어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였지만, 그것을 통애 나는 자신을 깊게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생활은 나에게 나의 시야를 확장시키고 다양성 속에서 성장하는 기회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프라이밍 사관학교에서의 감사했던 배움들과 미국 유학은 내자신이
앞으로 더 많은 도전과 성취를 향해 나아가는데 있어 자신감과 열정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유학은 나에게 글로벌한 시각과 국제적인 인맥을 형성하는 기회를 부여하며, 이를 통해 미래에 더 나은 자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하여 세계와 한국과 학교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허서윤 학우를 우리 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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