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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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는 학교에서 부추전을 부치고, 컴퓨터 선생님이 집에서 손수 송편을 만들어 오셨습니다.그리고 박현지 학생이 돼지감자전으로 롤을 말아서 환상적인 작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모두가 즐겁게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원어민 선생님은 처음 먹어본 송편에 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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