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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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구정을 맞아 프라이밍에서 윷놀이를 했다. 다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윷놀이를 함께 하게 되었는데 하면서 북한과 남한의 게임룰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서로가 좀 더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다. 하면서 게임이 무르
익어가게 되어 참여한 학생들이 많이 웃고 즐거워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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