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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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양*명, 심*송)
숭실대학교 방문 / 양*명학생과 심*송 학생을 방문했다.
양*명 학생은 공부하면서 큰 어려움은 문제의 내용을 잘파악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했다. 국어 수업이 매우 중요함을 나누어 현재 하고 있는 프라이밍의 독서모임을 소개하게 되었다. 그리고 코딩을 잘하려면 수학이 기본이기에 방학 때 수학공부를 위해서 프라이밍에 와서 수업을 할 계획이라 밝혔다. 심*송학생은 대학교에서 처음 1학년 1학기 성적이 2.9가 나와 대실망을 하였는데 열심히 공부하여 2학기에는 3.6을 받아 성적장학금을 받았다고 한다. 앞으로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카톨릭대학교 (황*진)
카톨릭대학교 방문
황*진 학생과 학교 앞 식당에서 만나 함께 *진학생이 먹고 싶은 음식을 시켜서 맛있게 먹고 함께 커피를 테이크아웃하여 함께 교정곳곳을 돌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대분분 건물의 이름이 성경의 인물들의 이름으로 지어진 것이 많아 이름들을 설명해 주었고 학생이 매우 새롭게 받았다. 대부분 학생들은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하기도 하는데 자신은 사회생활도 해보고 사업도 해봐서 공부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동국대학교 (이*금)
동국대학교 (이*금) 동국대는 거의 기말고사가 끝나가고 있어서 캠퍼스는 한산했다. 학교 오르막 길의 천정에 예쁜 연등들이 매달려 살랑살랑 흔들리며 우리를 어서오라고 환영하고 있었다. 밝은 미소를 머금고 우리를 맞이한 이*금 학생과 대학로 앞 식당에서 식사 를 하며 대화를 나누었다. 학교 입학전에 영어공부한것과 컴퓨터, 회계공부한것들이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자신은 대학에 가고자하는 꿈이 없었는데, 프라이밍 을 만나 꿈이 생기고 실현되어 가고 있는 것을 실감하며 자신의 세상이 넓 어진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고 하였다. 생활의 어려움이 있어 “꿈사다리 장 학금”을 알려주게 되었는데 장학금을 받게 되어 매우 행복해 하였다. 멋진 이*금 언제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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