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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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나루 한강공원
오랜만에 야외로 나가 학생들과 직원 모두 재 충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자전거를 타며 옛날 북한에서 놀던 추억도 떠올리며 힐링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프라이밍에 있으면서 잘 어울릴 기회가 없었는데 진솔한 얘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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