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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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7일, 이제 다리가 개통되어 더욱 가까워진 환상의 섬 무의도를 향해 맛있게 먹을 음식과 간식을 가득히 싣고 가을 M.T를 출발했습니다.
가는 길에 잠시 영종대교 휴게소에 들려서 주변의 경관을 보며 사진도 찍고, 이색적으로 설치 된 ‘느린 우체통’에 일년 후 나에게 도착하는 편지도 진지하게 써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자신에게 1년 후 도착할 편지를 진지하게 써보는 하나 친구 (과연 무슨 내용을 썼을 가요?)
드디어 소무의도 다리 도착 (바다가 너무 좋아요!!)
사랑의 하트! (예행 연습인가?)
바다도 좋고 배경도 좋지만 그래도 우리가 가장 멋진 작품
우리의 비상(飛上)을 위하여 !!(자 우리 평길이 등에 타고 날아가 볼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다 (익어가는 고기들을 보니 군침이 저절로 나오네요)
식사 이후에 족구 경기(족구의 기본은 트래핑!!)
배드민턴으로 마무리 (미소와 진지함이 묻어 나오네요)
오래오래 기억될 우리들
즐겁게 휴식하고 풍성히 먹고 운동하니 어느덧 해가 기울었네요 다음 MT도 기대가 되요.
모두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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