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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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고등학력을 취득하고 부푼 마음을 가지고
남한에 들어왔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무작정 탈북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안학교에 들어갔지만
이미 고교학력장이 있는 저에게 또 다시 고등학교 졸업장을 따는
수업과정은 별 의미가 없었습니다..
전문 기술을 배워 사회전문인으로 준비되고 싶은
나의 꿈을 실현시켜줄 곳은 어디에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방황하던 저에게 다가온 한줄기의 빛 '프라이밍사관학교'
다른 대안학교에선 배울 수 조차 없었던
사회전문인 필수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영상제작이라는 해본적이 없는 재밌는 수업을 배우고 있습니다
해외진출이 꿈인 저에게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하며
수업을 진행한다는 건 생각조차 못해본 수업이였습니다.
'프라이밍사관학교'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국비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오랫동안 꿈꾸어 왔던 '꿈'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p style="clear:both;font-size:18px;> 제 꿈은 용접전문기술자입니다.
전문기술을 배워 편견 없는 해외로 나가
제 꿈을 이룰 생각에 하루 하루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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