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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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산대학교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의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서울에 있는 의과대학에 지원 했습니다.
설레는 마음도 잠시 수학이라는 큰 장벽에 부딪혔습니다.
수학과목에 대한 긴급한 도움의 필요성을 느꼈고
운명처럼 프라이밍사관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준비시간은 많지 않고 실력도 그리 좋지 않아 불안한 마음에
무작정 프라이밍사관학교의 도움만을 기대하고 서울로 상경하였습니다.
학교 앞 고시원에 숙소를 잡고 선생님들에게 도움을 부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무리한 부탁이었음에도
수학 선생님께서 최선을 다해보자고 저를 독려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일주일 동안 수학 수업만 집중해서 들으려고 학교에 오게 되었는데
수학수업도 그렇고 다른 과목들도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교 수준 이상의 도움이 되는 수업들이었습니다.
저는 방학이 끝날 때 까지 프라이밍사관학교에서 진행하는
핵심수업들을 다 듣고 싶은 욕심이 생겼고, 선생님들의 배려로
ITQ액셀, 파워포인트 자격증 과정, 전문인 필수영어, 한국어 까부수기,
논리적 사고가 좋아지는 수학, 나홀로 영상제작, 진로적성 탐방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 진로적성 탐방 수업을 통해 만나게 된 같은 고향분이신
이00 변리사님의 멘토링을 통해 직업세계의 궁금했던 부분들을
오랜 시간 여쭈며 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변리사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우는 경험이었습니다.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식과 경험,
추억을 함께 쌓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함께 수업 듣는 학생들도 다들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라서 앞으로 장래가 기대되는 친구들 이었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 마지막 수료식날 수료증서를 주시며
PHD(열정,배움,꿈)를 기억하며 열심히 정진할 것을 독려해 주셨습니다.
프라이밍사관학교를 통해서 앞으로 2학기 수업이 기대가 되었고
저에게 너무나 알찬 방학을 만들어준 프라이밍사관학교와
다음번에 진행될 프로그램들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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