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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대학생 과정] 일년 만에 만난 동반자 프라이밍사관학교!

  • pschool (yc117821)
  • 2018-09-18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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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족과 떨어져 혼자만 남한에 오게 되었습니다.

 

꿈과 희망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왔지만

모든 걸 홀로 헤쳐나가야 하는 현실은 막막하였습니다.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저의 인생 첫 발은 학업이었습니다.

남한에서는 공부를 해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고교학력은 이미 있었고 부족한 실력을 채워줄 학교가 필요했습니다.

대학진학에 필요한 교육을 제 현재 수준에 맞게 채워줄 학교를 찾으려고

대안학교 몇 곳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후배의 소개로 알게 된 프라이밍사관학교.

이 곳에서는 대학진학에 필요한 핵심 6과목만 집중해서 훈련시켜 주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다들 서울의 뛰어난 종합대학에서 전공하신 분들이라서

저의 현재 수준을 알려주고 제가 도달해야 할 예비대학생의 수준을

제시해 주어서 열심히 공부할 맛이 났습니다.

 

매주 교장선생님께서 일대일 면담을 통해서 학업 상황뿐만 아니라

저의 생활과 아르바이트, 생활 전반에 걸쳐 관심과 지도를 해주셔서

든든한 디딤목이 되어 주시고 계십니다.

저의 인생에 누군가가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이끌어 주시는 분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제 인생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진로적성 탐방으로 입학 첫 주에 바로 사회복지 센터를 탐방할 수 있었습니다.

막연하게 사회복지사가 되는 것에 대한 존경과 동경이 있었는데,

실제 사회복지사를 만나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직업의 장래성과 안정성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큰 격려와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재 저에게 꼭 필요한 준비를 확실하게 도와주는

동반자 프라이밍사관학교와 오늘도 저의 꿈을 위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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