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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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의 뒤를 따라 2015년 홀로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가족들이 뒤따라 남한으로 들어오기까지
이 곳에 정착하기 위해 학교를 다니려 했지만 저에겐 쉽지 않은 일...
서울과 지방을 여러 번 오가야 했습니다.
남한에 대한 기대와 설렘 속에서
제 앞에 펼쳐진 현실은 기대와는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주위에서 다들 대학진학을 준비하기에
저 또한 막연히 대학을 갈 준비를 하려 했지만
혼자선 버거울 뿐 이였습니다.
그러던 중 공부엔 관심이 없던 친구가
학교에 다니고 있다며 자신이 다니고 있던 학교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친구가 소개해준 학교는 바로 ‘프라이밍사관학교’
학교의 설명을 들어보니 연령대가 18-28세 라는 것도 좋았고,
소수 그룹으로 운영되어서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되어 곧 바로 교장선생님 면담을 통해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제 미래를 위해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서 꼭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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