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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 양성 과정] 나의 하루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 pschool (yc117821)
  • 2018-10-25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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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꿈은 국제적인 용접 기술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영어와 용접 기술 연마에 집중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밍사관학교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Live English 프로그램

접하면서 저의 영어실력과 흥미는 정말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학교에 입학하기 전만 해도 영어는 시험을 위한 하나의 과목이자 수업명이었습니다.

하지만 프라이밍사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지난 5개월 동안 저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적응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것이 제가 프라이밍사관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위해 날마다 공부하는 교재들입니다.

영어라는 한 영역도 문법기초와 기본 회화 구사를 배우고

이것을 토대로 원어민과 대화하는 것을 충분히 연습하고

입에 익히도록 말하기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토익 완전 정복 과목을 통해 듣기와 읽기, 어휘를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시험 준비까지도 동시에 합니다.

 

 

오늘 진행한 월말고사에서 B학점을 받았습니다.

입학할 때에는 B학점이 아니라 D-였는데, 짧은 시간에 제가 생각해도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물론 의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학교 수업이 끝나고도 선생님들께서는 제가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일일히 단어와 학습사항들을 점검해 주고

독려해 주어서 저는 제가 하지 못하는 학습량을 소화해 가고 있습니다.

 

2주전 부터 용접 기능사 국가고시를 병행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접해 본 용접 기술과목들이라 어디서 시작해야 할 지 막막했습니다.

대부분은 용접 기술 하나만 집중해도 벅차는데 저는 전문인으로 준비되기 위해

기술 뿐만 아니라 전문인 소양과목들도 같이 병행하고 있기에 어떻게

이것을 동시에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저의 학업 로드맵을 상담해 주시면서

손수 그 많은 인강들을 직접 들어가시며 고르고 골라

저의 수준에 맞는 인터넷 강의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인강을 들으며 저는 동시에 영어와 전문인 소양과목들을

학교에서 전부 다 소화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저의 달라진 하루하루가 뿌듯하기만 합니다.

내년 초에 있을 저의 첫 생애 기술국가시험이 기대가 됩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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