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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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키워온 꿈이지만 도전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직업의 명칭조차 저에겐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에
다른 분야를 택했고 그렇게 살아가면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 켠엔 ‘패션디자이너’ 라는 꿈이 늘 남아있었고
밥 먹으러 갈 때도 접시 디자인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걸 느끼곤
한 번 해보자! 라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꿈을 향해 나아가기로 다짐했을 땐 앞으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갔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부딪혀보니 혼자서 전문과정을 준비하기엔 쉽지 않았습니다.
거대한 벽에 부딪힌 것 같아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우연히 프라이밍사관학교의 입학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선 저에게 가장 필요한 포토샵, 일러스트, 영어를 공부할 수 있었고
소규모수업이여서 궁금한 게 있을 때 언제든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서 저는 열심히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고
모든 사람이 아름다운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다가가는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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